Life·2011-10-21
그래도 고르자면 박원순
박원순의 논리 빈약한 발언들에 실망하고, 나경원의 타인을 대하는 태도에 실망한다.
그래도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공동의 사회를 위해 살아온 것처럼 보이는 박원순의 서울이 어떨지 궁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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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20-01-04
왜 한국엔 마크롱이 없는가
프랑스의 정치 엘리트 문화와 마크롱의 리더십에서 한국 정치가 배울 점을 본다. 스스로 책을 쓰고 토론으로 설득하는 문화가 없는 한국에서 마크롱은 불가능하다.
Life·2025-04-02
탄핵 방청 경쟁률을 예측해본다
탄핵 선고 방청 신청자 수를 세 가지 방법으로 예측해보니 공교롭게도 모두 30만 명 근처로 수렴했다. 뽑힐 확률은 로또 3등보다 약 2배 높다.
Life·2025-03-03
위선이라는 가드레일
'척'이라는 위선은 사회적 약자를 지키는 최소한의 가드레일이었다. 그마저 사라진 시대, 인류 사회의 방향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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