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epreneurship·2019-04-04

임팩트가 당연해질 때

일상기술연구소라는 팟캐스트를 자주 들었다. 실제적이고 통찰력 있는 질문으로 진행을 이끌어가시길래, 어떤 분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다. 제현주 님이었다.

지금은 '일하는 마음'으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VC 옐로우독 대표다.

오늘 올라온 글 중 인상적인 부분이 있다.

더짐의 성공 이후 등장한 경쟁자들은 저가 헬스클럽을 당연한 것으로 만들었다. 성공한 임팩트 비즈니스는 더 이상 임팩트를 임팩트가 아닌 것으로 만들기도 한다.

제현주 님이 왜 VC 업계로 갔는지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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