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Society·2019-04-06

디지털 리터러시는 어른이 배워야 한다

10대에게 직접 물어보고 쓴 흔치 않은 기사.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은 좋아요나 댓글 같은 반응에 신경 쓰게 되고, 이게 피곤해서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반면 유튜브는 혼자 보는 행위만으로도 같은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과 연대감을 느끼게 된다고.

디지털 리터러시를 배워야 할 대상은 청소년이 아니라 어른들이라는 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media-criticismgenerational

Related

Comments (0)

Markdown suppor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