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epreneurship·2020-08-13

라이브가 만드는 조급함의 힘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봤다.

실시간 댓글이 다른 유저들도 지금 고민하고, 사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이것이 기존 홈쇼핑에서 남발해 이제는 믿기 어려운 '한정', '선착순' 같은 워딩을 단순한 말이 아닌 실제적 느낌으로 전달해준다.

유저들의 참여를 더 다양화하고 시각화할수록 소비자의 '조급함'을 더 끌어낼 것이다. '라이브'라는 제한된 시간 장치가 강력한 구매 동기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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